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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솔로로 첫 댄스곡, 뜻깊은 앨범…관리 열심히 했다"

작성일: 2019.05.07 16:1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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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우현이 쇼케이스를 열고 8개월 만에 솔로 가수 컴백을 알렸다. 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남우현이 솔로 가수로 첫 댄스곡을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남우현은 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어 뉴 저니'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남우현이 새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앨범 '세컨드 라이트' 이후 약 8개월만. 인피니트 메인보컬에서 솔로 가수로 돌아온 남우현은 '감성 발라더'의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솔로로서는 처음으로 댄스 음악을 선보이는 남우현은 "'어 뉴 저니'라는 앨범 제목처럼 남우현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담겼다. 모두가 남우현하면 발라드를 생각하실텐데 이번에는 댄스곡을 많이 담았다"며 "새로운 여행을 여러분들과 함께 떠나보고자 하는 뜻깊은 앨범"이라고 새 앨범을 소개했다. 

남우현은 "이번 앨범으로 발라드뿐만 아니라 새로운 음악 스타일도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발라드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댄스곡도 잘 쓴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앨범에는 안무가 있어서 체력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 웨이트 트레이닝도 하고 음식도 가려 먹었다. 이번에 관리 열심히 했다"고 활동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남우현의 신곡 '홀드 온 미'는 어쿠스틱 기타 리프에 일렉트로닉 기타 및 하우스 장르의 EDM 요소가 잘 어우러진 음악. 감각적인 랩으로 국내 힙합신을 대표하는 래퍼 주노플로가 피처링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남우현은 7일 오후 6시 타이틀곡 '홀드 온 미'를 비롯해 세 번째 미니앨범 '어 뉴 저니'의 음원을 발표하고 활발한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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