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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케이, 특급전사 됐다…군 생활도 '10점 만점에 10점'[SNS컷]

작성일: 2019.06.03 18: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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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케이가 특급전사가 됐다. 출처l2PM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2PM 멤버들의 군 생활이 심상치 않다. 성실한 군 복무로 화제를 모았던 '캡틴 코리아' 옥택연에 이어 준케이가 특급전사가 됐다.

3일 2P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반가운 얼굴이 포착됐다. 준케이의 군 생활 근황이 올라왔기 때문.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그가 특급전사가 됐다는 소식이다. 해당 게시물에는 "레투가 직접 공수한 특급전사 맏형 사진. 사진부터 벌써 든든"이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준케이는 특급 전사 임명장을 들고 늠름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급전사는 사격, 체력, 구급법, 경계, 화생방, 정신전력, 전투능력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병사에게 부여되는 것으로 모범적인 군 생활의 지표로 꼽힌다. 준케이의 '10점 만점에 10점' 군 생활에 소식을 전해 들은 팬들도 안도했다.

지난해 5월 8일 강원도 양구 육군 2사단 노도부대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대한 준케이는 당시 약 7주간의 훈련을 마치는 수료식서 중대 2위의 훈련 성적으로 사단장 표창을 받아 이미 화제를 모았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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