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봄밤' 김준한, 한지민 집에 정해인 있던 사실 눈치챘다…"꼭지 돌았었다"

작성일: 2019.06.06 21:48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봄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봄밤'의 김준한이 한지민과 정해인의 묘한 분위기를 감지했다.

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에서는 이정인(한지민)의 집에 머물다 권기석(김준한)에게 사실을 들킨 유지호(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권기석은 이정인 집에 찾아갔으 무렵 남성의 운동화를 발견했다. 정인의 동생 재인(주민경)은 "내 손님들이다"라고 말했지만 기석은 전화 이별 통보에 이어 여자친구 집에서 발견된 남성 운동화에 이미 기분이 상한 상태였다.

이후 기석은 지호와 술자리를 함께하게 됐다. 지호의 신발을 발견한 기석은 "너 혹시"라고 물었고 지호는 준비한 듯 "오피스텔에 갔었다"라고 대답했다.

지호의 변명을 듣고 있던 기석은 헛웃음을 지으며 "너였냐? 나 사실 꼭지 돌았거든 근데 너네들이라니"라며 애써 너털웃음을 지었지만 묘한 분위기를 감지했다.

한편, 이 사실을 알게 된 정인은 재인과 상의를 했고, 재인은 언니의 속마음을 알고 당혹감에 휩싸였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