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속보] 득점 4분 만에 실점…'김영권 잔책골' 한국, 이란과 1-1 (후반 17분)

작성일: 2019.06.11 21:25 유현태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조현우(아래)도 막지 못한 실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유현태 기자] 한국이 동점을 허용했다. 

한국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초청 이란과 친선 경기에서 후반 17분 1-1로 맞서고 있다.

후반 13분 황의조가 한국의 첫 골을 터뜨렸다. 이재성과 황의조가 동시에 침투하자 이란 수비 2명이 엉켜 넘어졌다. 황의조는 직접 침투한 뒤 칩킥으로 이란의 골문을 열었다.

득점 4분 만인 후반 17분 실점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선수끼리 겹치면서 혼전이 벌어졌다. 김영권의 몸에 맞고 그대로 한국 골문으로 들어갔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