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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가장 무거운 왕관 쓰고

작성일: 2019.07.11 22:17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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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진에 선발 된 김세연이 지난 해 진 김수민에게 왕관을 전달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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