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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첫 번째 발롱도르가 가장 특별했다“

작성일: 2019.11.25 11:22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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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와 발롱도르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가 발롱도르를 말했다

메시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일간지 ‘아스’ 등을 통해 "발롱도르는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다. 아마도 첫 번째 발롱도르가 가장 특별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2009년 첫 번째 발롱도르를 시작으로 4차례 더 수상했다.

이어 "동료들과 상을 공유해야 한다. 개인상도 팀 성적이다. 우리가 해내야 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면 개인상도 받을 수 없다. 동료들 없이 골을 넣는 것은 어렵다“라며 항상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메시는 올해에도 발롱도르에 도전한다. 발롱도르를 받는다면 통산 6회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넘는다. 버질 판 데이크와 2파전이 예상되는데, 메시는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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