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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NCT 드림과 찍은 사진에 "숨은 이특 찾기"…자기애 '뿜뿜'

작성일: 2020.01.08 18:3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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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드림과 이특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출처l이특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과 NCT 드림이 '한솥밥' 의리를 자랑했다.

이특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CT 드림 파이팅"이라는 글귀와 함께 NCT 드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NCT 드림과 이특은 같은 소속사 '형제미'를 자랑하고 있다. 멋있게 블랙 수트를 맞춰 입은 이들은 비슷한듯 다른 의상으로 한솥밥 식구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

▲ NCT 드림과 이특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출처l이특 SNS

이특 역시 "숨은 이특 찾기"라며 NCT 드림에 위화감 없는 자신을 강조, 자기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실제로 올해 평균 나이 20.5세인 NCT 드림과 38세인 이특은 무려 18살 나이 차가 난다. 그럼에도 한 그룹처럼 잘 어울리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이특은 NCT 드림의 데뷔 전 루키즈 시절부터 봐온 터, 이들의 성장을 가까이서 지켜봤다. 이와 관련 이특은 "애기였는데 엄청 큼. 멋져"라고 덧붙이면서 소속사 후배를 향한 애정을 마구 과시했다.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는 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열린다. 이특은 해당 시상식 MC로, NCT 드림은 멋진 퍼포먼스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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