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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선샤인 부상으로 6인 체제로…"빠르게 회복 중"

작성일: 2020.06.17 14:13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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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세 번째 싱글을 발표하는 네이처. 제공ㅣn.CH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네이처 선샤인이 다리 부상으로 무대에 오르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네이처는 선샤인의 부상으로 당분간 6인 체제로 무대를 꾸민다.

네이처는 17일 오후 세 번째 싱글 '네이처 월드: 코드 엠'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다리 부상을 입은 선샤인의 상태를 전했다.

선샤인은 최근 갑작스럽게 다리 부상을 입어 타이틀곡 '어린애'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다만 무대 외 다른 활동에는 참여할 예정으로 이날 쇼케이스에서도 모습을 드러냈다.

선샤인은 "제가 열심히 치료 중이고,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셨다. 주변 분들이 도와주셔서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의사분께서 활동은 좀 조심해야 한다는 소견이 있어서 무대는 어려울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네이처는 소희, 새봄, 루, 채빈, 하루, 유채 6인 체제로 신곡 무대를 꾸미지만, 선샤인은 무대를 제외한 모든 활동에는 참여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네이처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네이처 월드: 코드 엠'을 발표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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