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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니 vs 개스텔럼',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선정

작성일: 2015.11.22 16:28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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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닐 매그니(28, 미국)와 케빈 게스틀럼(24, 미국)이 펼친 화끈한 메인이벤트가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로 꼽혔다.

UFC는 대회마다 명 경기를 펼친 승자와 패자에게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준다. KO 또는 서브미션으로 경기를 끝낸 승자에게는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가 수여된다.


22일(이하 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UFN78'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는 닐 매그니(28, 미국)와 케빈 게스틀럼이 펼친 메인이벤트 경기가 선정됐다. '빅 유닛'과 '후퇴를 모르는 전사'는 경기 내내 한 치 양보 없는 경기를 펼치면서 몬테레이의 밤을 화끈하게 만들었다.

한편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는 안드레 필리에게 돌아갔다. 필리는 가브리엘 베니테즈와 페더급 매치에서 1라운드 3분 13초에 하이킥-펀치로 화끈한 KO 승을 거뒀다.

[영상] 매그니 vs 게스틀럼 H/L ⓒ 스포티비뉴스 정지은

[그래픽] 스포티비뉴스 디자이너 김종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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