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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3라운드 페이크 파울…오리온·LG 각각 3건으로 최다

작성일: 2021.01.11 14:29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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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LG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 장면 ⓒKBL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KBL은 공식 홈페이지(www.kbl.or.kr)를 통해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3라운드 페이크 파울 명단을 공개했다. 

경기 본부는 지난 시즌부터 반칙을 유도하거나 과도한 액션으로 심판과 팬을 속이는 행위인 페이크 파울에 대해 선수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공정한 경기운영을 위해 관련 현황을 매 라운드 종료 후 공개하고 있다. 

이번 3라운드에서 확인된 페이크 파울은 총 16건으로 2라운드(20건) 대비 4건 감소했고, 지난 시즌 3라운드(19건) 대비 3건 감소했다. 고양 오리온과 창원 LG가 각 3건의 페이크 파울을 기록했다.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 경고 / 2~3회 :  20만원 / 4~5회 : 30만원 / 6~7회 : 50만원 / 8~10회 : 70만원 / 11회 이상은 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제보> 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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