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Today's NBA] '패스하는' 멜로, 뉴욕이 더 단단해졌다

작성일: 2016.01.07 21:45 박대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욕이 더 단단해졌다. 골 밑이 막히면 바깥에서 공격을 풀었다. 카멜로 앤서니(32, 뉴욕 닉스)가 팀 내 '두 번째 포인트가드' 노릇을 톡톡히 하며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데릭 윌리엄스 등 동료 빅맨과 효과적인 2대2 공격을 펼쳤다.

뉴욕은 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아메리칸에어라인스아레나에서 열린 2015~2016 미국 프로농구 정규 시즌 마이애미 히트와 원정 경기서 25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한 앤서니의 활약에 힘입어 98-90으로 이겼다. 앤서니가 하이 포스트에서 로빈 로페즈, 포르징기스, 윌리엄스 등에게 질 좋은 'A패스'를 건넸다. 주전 포인트가드 호세 칼데론과 경기 운영을 맡아 볼 흐름이 뻑뻑해지지 않도록 도왔다.

[영상] 7일 Today's NBA ⓒ SPOTV 제작팀

[사진] 카멜로 앤서니 ⓒ Gettyimages

[그래픽] 스포티비뉴스 디자이너 김종래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