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3 남자농구 대표팀 지도자 공개 채용한다
작성일: 2021.03.08 10:41
이민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대한민국농구협회는 8일 "1명의 3대3 남자농구 대표팀 지도자를 선발한다. 이번 채용을 통해 선발된 지도자는 올해 오는 5월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1차 예선전을 시작으로 2022년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남자농구대표팀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다. 지원자는 대한체육회 및 대한민국 농구협회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 규정에 따라 그에 맞는 지도 경력 또는 국가대표 선수 경력과 자격증을 소지하여야 한다. 또한 대한민국농구협회 정관 제26조(임원의 결격사유) 및 국가대표 선발규정 제10조(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이 끝나면 지원자의 서류 검토 후 3대3 경기력향상위원회의 면접심사를 거쳐 추천을 통해 KBA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 된다.
이번 공개 채용 지원자는 이력서, 전문스포츠지도사(또는 경기지도자자격증) 자격증 사본, 지도경력증명서, 국가대표팀 운영계획서, 기타 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을 제출 해야한다.
지원은 이메일(kba-information@naver.com) 접수만 가능하며 방문 및 우편 접수는 불가하다. 관련 문의는 대한민국농구협회 사무처(Tel. 02-420-4221)로 가능하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제보>lmj@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프로농구 관련 기사
-
'금금금동 쾌거!' 남녀 농구 12년 만의 동반 우승...KBL·WKBL, 포상금 총 2억5000만원 보답
2026-10-12
-
“손흥민도 펑펑 울어… 중국 전원 군대 보내야” 韓 무더기 병역 혜택 주목, 中 허탈한 자조
2026-09-21
-
"부끄럽다", "일본이 져서 좋았다" 이게 다 일본 댓글이라니…韓 12년 만의 우승에 일본 반응이 왜 이럴까
2026-09-21
-
‘대망신’ 당한 중국 혓바닥이 길다… "일본 비신사적인 승리" 주장에 중국 팬들조차 어이상실
2026-09-21
-
"민망하기 짝이 없다" 일본 2군에 패했는데 기수로 등장에...중국 매체 "농구 대표팀 동메달 실패한다면 대대적 개편할 수도"
2026-09-20
-
[나고야 NOW] "링이 1.3배 커 보였다" 3점슛 7개 꽂은 이현중, 26득점 폭발...숙적 이란 제압에 "6연패 땐 내가 없었다"
2026-09-18
추천 콘텐츠
-
[SPO 현장] ‘산술적’으로 다이렉트 승격도 가능…조성환 감독 “남은 경기 연승 하겠다, PO든 준PO든 승격이라는 목표 이뤄야”
2026-10-25
-
"이혼해도 내 가족이다”…佛 테니스 스타 남편의 놀라운 선택→'러우 전쟁' 트라우마 고백한 세계 6위 아내 감쌌다
2026-10-25
-
[SPO 현장] 경남 배성재 감독, 스리백→포백 실책 인정 “우려했던 부분에서 실점…버겁다는 느낌 받아”
2026-10-25
-
[현장 REVIEW] ‘가브리엘 환상 멀티골’ 부산, 경남에 3-1 완승…169일 만에 ‘2연승’ 행진
2026-10-25
-
'10년 만의 우승' GS 허태수 회장도 직접 상암 찾았다! 선수단 격려…"오랜 기다림 끝났다, 팬들과 기쁨 나누고 싶다"
2026-10-25
-
[포토S] 인터뷰 하는 최형우
2026-10-25
많이 본 기사
-
KIA 때문에 KBO 9개 구단 바빠졌다… 명단 한번 화려하네, ‘방출 신화’로 KIA 겨눌까
2026-10-25
-
'조용히 한국왔다' 한때 타격왕 경쟁도 했는데, 이정후 깊은 후회 "올해는 롤러코스터 시즌, 더 꾸준해야 해"
2026-10-25
-
[오피셜] KBO 구단 저격→韓 복귀 사실상 불가능인데…미국에서 방출 통보,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10-25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한화에서만 14년을 뛰었는데…키움 고참 14명 선물에 깜짝, 이보다 행복한 은퇴 또 있을까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까지"
2026-10-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