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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포구 실패한 게레로 주니어의 아쉬운 수비

작성일: 2021.04.08 10:05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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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美 알링턴, 조미예 특파원] 에이스 투수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호투를 펼쳤으나 시즌 첫 패를 기록했다. 토론토는 8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7이닝 7피안타 1피홈런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패전을 안았다. 텍사스 선발 투수 캌일 깁슨은 6이닝 6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호투와 2회말 닉 솔락의 결승 홈런으로 승리를 챙겼다. 

2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토론토 트레비노가 좌중간으로 때려낸 빠른 타구를 토론토 유격수 마커스 세미엔이 어렵게 잡아내 1루로 뿌렸다. 그런데 원바운드된 공을 1루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잡아내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美 알링턴, 조미예 특파원

제보> miyejo@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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