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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아이튠즈 21개 지역 '톱 앨범' 차트 1위…발라드도 통했다

작성일: 2021.06.03 14:24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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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마무. 제공ㅣRBW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마마무 표 발라드가 통했다.

마마무는 지난 2일 새 미니앨범 'WAW'을 공개한 가운데, 3일 오전 11시 기준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말레이시아, 멕시코, 필리핀, 칠레, 터키 등 전 세계 21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타이틀곡 '웨어 아 위 나우'를 비롯해 수록곡 '내일의 너, 오늘의 나', '애써', '우린 결국 다시 만날 운명이었지 파트2' 등 전 곡이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 줄 세우기에 성공하며 믿고 듣는 마마무의 막강한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

국내외 음원 차트를 휩쓸며 명실상부 K팝을 대표하는 최정상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마마무가 데뷔 후 처음으로 새 앨범의 전곡을 발라드 트랙으로 채우며 보컬 그룹의 저력을 발휘, 웰메이드 앨범을 탄생시켰다는 호평이 나오고 있다.

새 미니앨범 'WAW'는 데뷔부터 현재까지 7년의 시간을 쉼 없이 달려온 마마무의 이야기와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웨어 아 위 나우'는 너와 나, 우리가 몇 번의 계절을 지나 함께 달려온 나날들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을 노랫말에 담았다.

국내 최고 프로듀서 김도훈을 필두로 코스믹 걸, 이후상, 전다운, 박우상 등 내로라하는 히트메이커들이 지원사격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멤버 문별이 수록곡 '애써' 작사진에 참여해 진솔한 마음을 녹여냈다.

마마무는 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마마무는 신곡 '웨어 아 위 나우'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 4인 4색 보컬이 빛나는 완벽한 하모니와 보다 성숙해진 아티스트들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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