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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 무더위에도 방역수칙 철저하게…마스크 뚫고 나온 잘생김

작성일: 2021.07.27 18:38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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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인혁. 출처ㅣ배인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배인혁이 무더위의 근황을 전했다.

배인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더워 너무. 살려줘"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인혁이 거리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있다. 배인혁은 검은 티셔츠에 백팩을 매고 벙거지 모자를 눌러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색 마스크를 꼼꼼하게 착용하고 초롱초롱한 눈빛을 뽐내고 있는 배인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스크에 얼굴 대부분이 가려져 있음에도 엿보이는 훤칠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배인혁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의 계선우, KBS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남수현 역으로 열연을 펼쳐 '라이징 스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 서현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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