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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클 SON 남았지만” BBC 전문가, 토트넘 6위 예상

작성일: 2021.08.12 08:50 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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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홋스퍼의 새 시즌 전망을 밝지 않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새 시즌 예상 순위는 6위다.

영국 ‘BBC’12(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어디에서 끝낼 것인가라며 2021-22시즌 토트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순위를 예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7위로 시즌을 마쳤다. 기대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성적이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는 물론, 유로파리그 출전권도 얻지 못했다. 토트넘은 결국 유럽 3티어 대회로서 새롭게 창설된 유로파 컨퍼런스리그에 나선다.

토트넘의 새 시즌 목표는 당연히 TOP4 진입이다. 하지만,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왔다. BBC스포츠의 수석 축구 기자 필 맥널티가 예상한 토트넘의 순위는 6위였다.

개막이 코앞인데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도 있다. 해리 케인의 거취다.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원하는 그는 우여곡절 끝에 토트넘 훈련장으로 복귀했지만, 거취에 대한 확실한 답을 내놓지 않았다.

맥널티도 큰 질문 중 하나다. 이적시장 문이 닫힐 때, 케인이 여전히 토트넘에 남아 있을 것인가?”라며 만약 그가 남는다면, 6위는 다소 비관적인 예측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남지 않는다면 조세 무리뉴 아래 길을 잃은 클럽을 위해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는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에게 큰 타격이 될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손흥민과 같은 월드클래스 재능이 남아있지만, 케인이 떠난다면, 그를 어떻게 대체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가 있다라며 케인 없는 토트넘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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