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4개월 만에 시즌1 종영…"20일 마지막 방송"[공식입장]
작성일: 2021.08.13 15:15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 딸 하자' 시즌 1이 막을 내린다.
TV조선은 12일 "'내 딸 하자'가 다음주 '특집 땡큐콘서트'를 끝으로 시즌 1을 종료한다"고 알렸다.
지난 4월 시작한 '내 딸 하자'는 오는 2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4개월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내 딸 하자'는 사연자의 부모님을 찾아가 대리 효도를 하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미스트롯2'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 강혜연, 윤태화, 마리아 등이 3MC 장민호, 붐, 도경완과 함께했다.
TV조선은 "재정비 시간을 거쳐 더욱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노래효도로 찾아뵙겠다"라며 "늘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