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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스 영빈, 코로나19 완치…"좋은 컨디션, 데뷔 일정 시작"[전문]

작성일: 2021.09.01 12:3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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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미너스. 제공| 바른손더블유아이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루미너스 영빈이 격리 조치에서 해제됐다.

바른손더블유아이피는 1일 "영빈이 이날 격리 조치 해제를 통지받고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다"고 밝혔다.

영빈은 지난달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빈의 확진으로 멤버들 역시 자가격리에 들어가 데뷔 일정이 미뤄졌다.

소속사는 "영빈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중단되었던 루미너스의 발매 활동을 곧 재개할 예정이다. 루미너스의 데뷔 일정은 추후 다시 공지하겠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및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방역 당국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준수하겠다"라고 밝혔다. 

루미너스 방탄소년단, 트와이스를 비롯한 다수의 K팝 가수들의 보컬 트레이너로 잘 알려진 김성은이 제작하는 그룹이다.

다음은 루미너스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바른손더블유아이피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루미너스 영빈의 격리 조치가 해제되어 안내드립니다.

앞서 영빈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성실히 치료에 임해왔으며, 9월 1일부로 격리 조치 해제를 통지 받고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하였습니다.

현재 영빈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중단되었던 루미너스의 발매 활동을 곧 재개할 예정입니다. 루미너스의 데뷔 일정은 추후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및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방역 당국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준수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애정을 보내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른손더블유아이피는 23일 루미너스 영빈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영빈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트와이스를 비롯한 다수의 K팝 가수들의 보컬 트레이너로 잘 알려진 김성은이 제작하는 그룹으로 9월 1일 데뷔를 앞두고 있던 루미너스는 모든 데뷔 일정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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