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22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가 열린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세팍타크로협회가 주관하는 제22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가 11월 22월(월)부터 26일(금)까지 고창군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여 각각 중,고등부,대학,일반부 등 약 40팀 200여 명이 참가하여 토너먼트 및 리그로 운영된다. 또한 내년 2022 항저우 아시아 경기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경기력을 점검하고 우수선수 발굴을 위한 금년도 마지막 대회이다.
제22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및 관계자 전원은 대회장 방문 3일 전 코로나19 검사(PCR검사) 실시 후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코로나19 대응 방침을 통해 철저한 방역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동 대회 전 경기는 협회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될 예정이다.
오주영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은 “이번 제22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를 통해 내년 대회를 위한 경기력 점검과 올 한해 열심히 훈련한 결과를 보여주기에 중요한 대회라고 생각하며, 모든 관계자 분들께 특별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동 대회 개최를 유치해주신 고창군 및 체육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제22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는 전라북도 고창군의 세팍타크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유치에 대한 노력을 바탕으로 올해 처음으로 동 대회가 개최하게 되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이번 대회가 세팍타크로 저변확대에 큰 도움이 되기를 소망하며, 나아가 앞으로도 세팍타크로대회 개최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 대회 기간 중, 대한세팍타크로협회에 ㈜영남강철 기업의 후원금 전달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세팍타크로는 말레이시아어로 '차다'라는 의미의 세팍, 태국어의 '공'을 뜻하는 타크로의 합성어로, 두 팀이 볼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발로 공을 차 승패를 겨루는 경기이고, 동남아시아에서 시작되었으며 동남아시아 지역의 최고 인기 스포츠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
초비상! “안세영 결승에서 이기려면 달라져야 한다”…최대 숙적 천위페이 진땀 역전승에 중국도 따끔한 지적
2026-08-19
-
"이 악물면 치아에 무리 많이 가요" 대한체육회, 국가대표들에게 올바른 치아 관리법 전문가 통해 전수
2026-08-19
-
교육박람회에서 대박 터진 체육공단의 '한국형 올림픽가치교육', 뜨거운 상담 열기
2026-08-19
-
하남시조정협회 로잉프로, 울산시장배서 금2·은4 획득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