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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스테이씨 시은‧재재,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3MC 확정 "방역에도 최선 다한다"

작성일: 2022.01.25 17:53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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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열리는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진행을 맡은 NCT 도영, 스테이씨 시은, 재재(왼쪽부터). 제공|가온차트 어워즈 사무국
▲ 25일 열리는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진행을 맡은 NCT 도영, 스테이씨 시은, 재재(왼쪽부터). 제공|가온차트 어워즈 사무국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제11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가 NCT 도영, 스테이씨 시은, 재재 3MC체제로 확정됐다.

25일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측은 “도영, 시은, 재재가 제 11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진행자로 확정됐다”며 “아울러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환경 문제와 코로나19의 심각성을 체감하여 공연장 내 친환경 종이팩 생수를 제공하고 공기살균기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에 따르면, 한국인은 1인당 연간 96개의 생수 페트병을 사용하고, 그 합이 연간 총 49억 개에 달해 환경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온차트 뮤직어워즈는 공연장 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자 관람객과 전체 출연진에게 친환경 종이팩 생수를 제공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겠다고 했다.

더불어,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공기살균기를 공연장 모든 공간에 설치해 코로나19 방역에 더욱 힘쓰겠다는 운영안도 함께 밝혔다.

현재 공연장 내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 등으로 공연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감염에 대한 불안을 떨쳐내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이에 가온차트 뮤직어워즈는 공연장과 가수 대기실, 관람 좌석 곳곳에 바이러스와 세균에 대한 살균력이 있는 플라즈마 공기살균기를 설치하여 적극적인 코로나19 방역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7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1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는 멜론티켓에서 진행한 온라인 티켓팅이 동시 접속자 52만 명이라는 엄청난 관심 속에서 진행되어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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