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캉' 강정호 5이닝 수비, 4타석 타격으로 복귀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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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5이닝 동안 수비와 4타석에서 타격을 하는 등 복귀 초읽기에 들어갔다.
MLB.com 애덤 베리 기자는 "강정호가 7일(한국 시간) 플로리다 브랜든턴 확장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무릎 부상 후 가장 강도 높은 수비와 타격을 했다"고 보도했다. "아직은 제한된 베이스러닝을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수비와 타격이 매우 좋았다고 했다. 현재의 일정대로라면 4월말쯤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피츠버그 3루는 프리에이전트로 계약한 데이비드 프리스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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