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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바르사vs갈라타사라이’ 유로파리그 16강 대진 완성

작성일: 2022.02.25 20:23 허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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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 바르셀로나를 비롯한 유로파리그 16개 팀의 대진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 FC 바르셀로나를 비롯한 유로파리그 16개 팀의 대진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전에서 맞붙을 팀의 대진이 완성됐다.

UEFA는 25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의 본부에서 2021-22시즌 유로파리그와 유로파컨퍼런스리그(UECL) 16강 대진 추첨식을 진행했다.

유로파리그 16강 대진 추첨이 먼저 이뤄졌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고배를 마시며 유로파리그로 내려온 FC 바르셀로나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바르셀로나는 터키 명문 갈라타사라이와 16강에서 맞붙게 됐다. 또 바이엘 레버쿠젠과 아탈란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세비야가 흥미로운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한편 유로파리그 16강 일정은 다음 달부터 펼쳐진다.

<유로파리그 16강 대진 추첨 결과>

레인저스(스코틀랜드)-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

SC 브라가(포르투갈)-AS 모나코(프랑스)

FC 포르투(포르투갈)-올림피크 리옹(프랑스)

아탈란타(이탈리아)-바이엘 레버쿠젠(독일)

세비야(스페인)-웨스트햄 유나이티드(잉글랜드)

FC 바르셀로나(스페인)-갈라타사라이(터키)

RB 라이프치히(독일)-스파르타크 모스크바(러시아)

레알 베티스(스페인)-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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