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홍의진 "소나무·유니티→솔로 데뷔…'올라운더 퀸' 되고 싶다"

작성일: 2022.03.03 17:57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홍의진. 제공| 멜로우엔터테인먼트
▲ 홍의진. 제공|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홍의진이 솔로 가수로 새 출발하는 소감을 밝혔다.

홍의진은 3일 온라인으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여덟 번째 봄' 쇼케이스에서 "올라운더 퀸이 되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홍의진은 2014년 그룹 소나무로 데뷔했고, 2017년에는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여자 1위에 올라 유니티의 센터로 맹활약했다. 2021년 전 소속사와 계약을 마치고 현재 소속사 멜로우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홍의진은 솔로 가수로 새로운 도약을 알린다. 

팀에서는 메인 댄서로 활약했던 홍의진은 발라드로 솔로 데뷔를 알린다. 데뷔곡 '여덟 번째 봄'은 얼어붙은 겨울과 따스한 봄에 비유해 '힘든 시기가 지나가고 좋은 일들이 온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홍의진은 "솔로로 시작하는 저에 대한 기대가 많아지는 것 같았다.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걱정이 정말 많이 됐는데 그럴 때마다 회사에서도, 팬들도 제게 많은 힘을 주시고 제 자존감을 많이 높여주려고 노력해주신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오늘을 시작으로 더 많은 모습들, 좋은 모습들을 다양하게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라고 했다.

솔로로 '올라운더 퀸'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홍의진은 "'올라운더'와 '퀸의진'을 합쳐서 '올라운더 퀸'이라는 말을 듣겠다는 욕심을 내고 싶다"라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