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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유나이티드를 외치는 목소리' 5월 7일 용산서 집결한다

작성일: 2016.04.20 14:12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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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맨유가 전 세계 약 6억 6천만 명의 팬을 직접 찾아간다. 다음 달 7일에는 서울과 뉴욕의 팬을 방문하는 시간을 보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그동안 인도의 방갈로와 뭄바이, 바레인, 브라질 등지에서 맨유 팬과 만나는 시간을 보냈다. 맨유 레전드와 팬이 함께 경기를 관전하며 팀을 응원하는 시간을 보내면서 팬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는 하루를 선사했다.

맨유는 전 세계 팬을 6억 5,90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맨유의 경기가 펼쳐지면 전 세계 맨유 팬들은 밤잠을 설치며 경기를 시청한다. 한국에는 약 1,500만 명 이상, 미국은 800만 명 이상의 팬이 맨유를 응원하고 있다.

경기가 펼쳐지는 장소와 관계없이 팬들과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겠다는 맨유는 다음 달 7일 한국과 미국의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하루를 선사한다. 박지성과 루이 사하가 서울 용산에서 팬들과 맨유의 경기를 관전하고 팬 행사에 참여한다. 뉴욕에서는 드와이트 요크와 앤디 콜이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한다.

전 세계 팬을 찾아가며 소통을 시도하고 있는 맨유. 다음 차례는 서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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