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치어리더 김연정 '긴 생머리 휘날리며'
작성일: 2016.04.21 22:35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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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NC 치어리더 김연정이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타선이 폭발한 NC가 LG와의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감했다. NC 다이노스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8-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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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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