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우울감 이렇게 씻어내나…'♥남친' 옷입고 "살려주세요"
작성일: 2022.05.19 18:2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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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홈 트레이닝에 매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코리아 아미고 나발이고 그냥 살려주세요"라고 운동 고충을 토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홈 트레이닝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특히 최준희는 남자 친구의 '코리아 아미' 티셔츠를 입고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검은색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모자를 쓴 최준희의 탄탄한 뒷모습에서는 운동의 괴로움이 그대로 엿보여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배우 데뷔를 위해 이유비의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3개월 만에 해지했다.
전속계약 해지 이유에 대해서는 "배우 꿈 무산이라기보다는 오롯이 연기만으로 제 20대를 바쳐 시간을 보내기엔 스스로 아직 준비가 아무것도 안 돼 있다"라며 "제 성격상 억압적으로 통제돼야 하는 삶도 적응이 안 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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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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