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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 오늘 신곡 ‘달링’ 발표…페더 엘리아스와 컬래버

작성일: 2022.05.27 11:5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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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란(왼쪽 사진)이 페더 엘리아스와 협업한 '달링'을 발표한다. 제공|에스타시
▲ 수란(왼쪽 사진)이 페더 엘리아스와 협업한 '달링'을 발표한다. 제공|에스타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7일 오후 6시, 믿고 듣는 가수 수란이 팝스타 페더 엘리아스와 환상적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음반 ‘달링’을 발표한다.

힙합, R&B, 팝발라드 등을 오가며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을 펼치며 다채롭고 장르에 구애 받지 않은 싱어송라이터 수란과 한국이 사랑하는 차세대 팝스타 페더 엘리아스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달링’은 순수함이 가득한 젊음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사랑고백을 담은 노래이다.

또한, 공개된 앨범의 아트워크에는 ‘다른 공간과 시간을 의미하는 두 섬 위에 각기 다른 계절의 의미를 담은 꽃이 피어있다’라는 중의적 표현을 내포하고 있다.

소속사 에스타시에 따르면 여름의 시원한 블루 배경이 서울의 수란과 노르웨이의 페더 엘리아스 두명의 아티스트의 컬래버레이션을 말한다고 한다.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풋풋한 감성의 칠링한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수란과 페더 엘리아스의 신곡 ‘달링’은 달콤한 사랑을 노래하는 두 보컬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수란과 페더 엘리아스가 함께한 ‘달링’의 라이브 비디오가 앞으로 공개될 예정임을 밝히며 대중들의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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