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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2년 만에 '더위사냥'…'엠카'로 '링 디 알람' 무대 첫 공개

작성일: 2022.06.23 12:4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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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 제공| DSP미디어
▲ 카드. 제공| DSP미디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카드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 더위 사냥에 나선다.

카드는 2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리'의 타이틀곡 '링 디 알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링 디 알람'은 카드표 뭄바톤 장르의 곡으로, '새로운 이 시간을 신나게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리드미컬한 베이스 사운드와 여름 분위기가 느껴지는 신시사이저, 기타 사운드로 그려냈다. 비엠과 제이셉이 작사에 참여했다. 

카드는 특유의 자유롭고 와일드한 혼성 퍼포먼스를 통해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1년 10여개월 만에 발매하는 완전체 앨범인 만큼 더욱 끈끈해진 멤버들의 케미스트리와 한층 성숙해진 실력, 믿고 듣는 카드만의 무대 장악력이 기대를 모은다.

'리'는 22일 오후 6시 발매 직후 벅스, 멜론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타이틀곡 '링 디 알람'은 아르헨티나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차트 1위를 비롯해 마카오, 브라질, 말레이시아, 홍콩, 터키 등 세계 각 국가 및 지역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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