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허구연 총재, 김예지 국회의원과 장애인 야구 관람 편의 증대방안 논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KBO 허구연 총재가 김예지 국회의원과 만나 장애인의 관람 편의 증대방안을 논의했다.
허 총재는 김예지 국회의원과 함께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장애인의 프로야구 경기장 관람 시 불편사항 및 고충을 듣고 개선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허 총재는 과거 성베드로 장애인학교, 고양 홀트학교 등 장애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티볼교실을 개최하고 티볼용품 등을 지원해 오는 등 장애인 복지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 최근에는 김예지 국회의원이 발의한 장애인의 스포츠 관람권 보장과 관련한 스포츠산업 진흥법 개정안을 듣고 그 취지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장애인의 KBO 리그 관람 편의 증대를 위해 경기장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답했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포토S] 의지 다지는 KIA
2026-10-29
-
최혜진 '2제 그만' 한 풀까…2마리 토끼 노린다
2026-10-29
-
“엄마는 아직 몰라요”…음바페·마오쩌둥 합성 밈 제작자, 中 분노케한 논쟁 한복판서 털어놓은 속내 "소송 걸리면 파산"
2026-10-29
-
"구역질이 난다" 마트 골목 뒤, ‘아내의 친구와’ 성관계 영상 유출…충격의 英 국가대표 럭비 스타 ‘또 친구의 전처와 결혼’
2026-10-29
-
'꿈나무 성장에 디딤돌' 체육회, 진천선수촌에서 유-청소년 종목 탐색 과정 운영
2026-10-29
-
[포토S] 취재진 바라보는 박진만 감독
2026-10-29
많이 본 기사
-
“추신수, 당신이 돈을 보내줬잖아요” 6년 전 뿌렸던 씨앗, 빅리거로 성장해 나타났다
2026-10-28
-
롯데는 시끄러워야 맞는 것이다… 초호화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FA 영입까지 나설까
2026-10-28
-
MLB 37홈런 강타자 한국에 온다? 이 구단은 아니다… 남은 후보 구단 누구 있나
2026-10-29
-
"국가대표 코치 좋은 기회, 기대가 크다" 韓 최고 작두가 태극마크를 단다…이대형 해설위원 APBC 대표팀 합류 각오
2026-10-29
-
롯데 이택근 단장 파격 선임? 김성근은 이미 알아봤다 "어차피 리더로 가야 할 사람"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