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성 딸' 배수진 "아들 2주마다 폐렴, 4번 입원…걱정돼 아무것도 못한다"
작성일: 2022.07.25 18:53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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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배동성의 딸이자 유튜버 배수진이 그간 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밝혔다.
배수진은 25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영상 업로드 안 한 지 한 달이 됐다. 래윤이가 폐렴 걸리고 나서부터 2주마다 폐렴이 와 반복적으로 입원했다. 지금까지 4번 입원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래윤이가 아프니깐 아무것도 못 하겠더라. 어린이집도 못 보내고 지금도 걱정돼서 어린이집 안 보내고 있다"면서 "영상 기다리는 분들이 있는데 못 올려서 죄송하다. 곧 업로드 하겠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배수진을 5월 아들이 폐렴으로 입원했다고 전한 바 있다. 두 달 가까이 호전되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코미디언 배동성의 딸로 잘 알려진 배수진은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현재는 연상의 요리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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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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