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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갈비뼈 보이게 말랐는데…"아프지 않아, 과했나 보다"

작성일: 2022.08.16 12: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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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하얀. 출처| 서하얀 인스타그램
▲ 서하얀. 출처| 서하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건강 적신호'라는 '동상이몽2' 방송 내용에 대해 해명했다.

서하얀은 16일 "수액 맞는 장면 보고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라며 "저 아프지 않다"라고 밝혔다. 

서하얀은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수액을 맞은 뒤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병원에서는 스트레스로 건강 상태 원인을 진단했다. 

서하얀은 "괜히 죄송하고 송구스럽다"라며 "엄마로서 아내로서 여자로서 내 몫을 다 하려고 노력하지만 그 모습이 과했나보다"라고 큰 병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어 "제가 오롯이 바깥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곁에는 늘 든든한 친정엄마와 준표 신생아 때부터 쭉 변함없이 정이 들어 이제는 한 가족이 돼버린 베이비시터 이모님이 계시기에 늘 저희 셋이서 전투적으로 분담하면서 움직인다"라고 5형제 육아의 비법을 전했다.

서하얀은 "저는 그 복 평생 감사해야 한다"라며 "늘 감사하다"라고 자신의 곁에 있어주는 가족과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서하얀은 툭 튀어나온 쇄골과 탄탄한 복근을 그대로 드러낸 파격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하얀은 갈비뼈까지 보일 듯한 여리여리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동상이몽2'를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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