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27일 카자흐스탄서 단독 콘서트…K팝 가수 첫 단독 공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에버글로우가 카자흐스탄을 뜨겁게 달군다.
에버글로우는 오는 27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카자흐스탄에서 단독 K팝 공연은 에버글로우가 처음이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버글로우의 독보적 글로벌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부분이다.
특히 알마티 아레나는 카자흐스탄의 최대 스포츠단지로, 약 1만 2000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크기이다. 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 및 이벤트가 펼쳐지는 곳에서 공연을 펼치는 만큼 카자흐스탄에서의 에버글로우 인기를 예상할 수 있다.
앞서 에버글로우는 '사랑해 KSA 제다 케이팝 페스티벌 2022'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역사상 최초의 걸그룹으로 공연을 선보였다. 또 '한류 팝 페스트 런던 2022' '한류 팝 페스트 시드니 2022'에서 공연을 펼치며 영국, 호주 팬들을 만났다.
지난 20일에는 '슈퍼 뮤직 페스티벌 2022 오다이바 라이브'에 출연해 일본 팬들과 소통했다. 공백기에도 쉬지 않는 글로벌 행보로 K팝 아이돌 대표주자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탄탄한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에버글로우는 다수의 히트곡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이며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카자흐스탄 등 독보적인 활동 영역을 펼치며 사랑받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성훈, '비위생 논란' 후회하나…"돌아갈 수 있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