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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롬 이끈 제작진 신뢰…'불타는 트롯맨' 지원자 몰린다

작성일: 2022.08.25 14:5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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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트롯맨'. 제공|MBN
▲ '불타는 트롯맨'. 제공|MBN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제작진이 새롭게 론칭하는 MBN ‘불타는 트롯맨’에 지원자가 대거 몰렸다.

MBN ‘불타는 트롯맨’은 트로트 쾌남들의 인생을 건 도전을 다루는 초대형 트로트 오디션으로, 기존의 트로트 오디션에서 보지 못했던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대한민국 ‘트롯 오디션’ 열풍의 주역 서혜진 PD가 설립한 ‘크레아스튜디오’가 MBN과 힘을 합쳐 새로운 남자 트로트 오디션을 예고한다. 

이와 관련 ‘불타는 트롯맨’에 참가자들의 지원 쏠림 현상이 벌어졌다고.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만든 원조 제작진이 이끌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지원자들이 남다른 프로그램 제작 선구안과 노하우, 독자적이면서도 체계적인 스타 메이킹 시스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덕분에 기존 트롯 무대나 트롯 오디션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현역 가수들은 물론, 이제 막 트롯에 입문했거나 그간 방송이나 매체에 한 번도 노출되지 않았던 신선한 얼굴들이 대거 몰렸다고 '불타는 트롯맨' 측은 귀띔했다. 모두의 예상을 뛰어 넘는 ‘차세대 트롯맨’이 탄생할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기존 트로트 오디션을 뛰어넘는 화끈한 쇼와 진한 트로트의 감동을 담아낼 재미있는 오디션을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장 먼저 박현빈의 노래 ‘앗! 뜨거’에 맞춰 트로트에 대한 열정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댄스 챌린지, 일명 ‘불타는 챌린지’를 시작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유쾌하게 트로트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대국민 동영상 댄스 챌린지’로 색다른 오디션의 출발을 알린 셈이다. 

송가인, 임영웅을 비롯해 장민호, 영탁, 김희재, 이찬원, 정동원 등 ‘미스터트롯’ TOP6를 발굴해낸 ‘불타는 트롯맨’ 제작진이 또다시 대한민국을 뒤흔들 스타를 탄생시키게 될지 ㅅ관심이 쓸린다. 

‘불타는 트롯맨’ 제작진은 "기존 트로트 오디션들과는 차원이 다른 기념비적 오디션이 될 것이다. 지원자들의 접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확신이 든다"면서 "제 2의 ‘미스터트롯’ TOP6와 같은 새로운 트롯 스타 탄생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MBN ‘불타는 트롯맨’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자를 접수 중이다. 나이, 장르, 자격 제한없이 트롯에 열정 있는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불타는 트롯맨’은 2022년 11월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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