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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하, 무게감 있는 카리스마로 '아다마스' 완전 장악

작성일: 2022.08.25 16:14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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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방송된 '아다마스'에 출연한 조성하. 방송화면 캡처
▲ 24일 방송된 '아다마스'에 출연한 조성하.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조성하가 '아다마스'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사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에서는 이창우(조성하)와 이팀장(오대환)의 강렬한 대립이 전개, 진짜 아다마스의 행방을 두고 펼쳐진 기싸움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증폭시켰다.

이창우는 자신을 향한 팀A의 움직임을 알아챘다. 징벌방에 갇힌 이창우는 이 팀장을 부르기 위해 스스로 벽에 머리를 찧으며 돌발 행동을 이어갔다. 결국 이창우를 만나기 위해 구치소를 찾은 이 팀장은 친자확인서를 꺼내놓으며 이창우가 송수현(지성)과 하우신(지성)의 친부임을 알고 있음을 시사했다. 그리고 이내 자신이 송수현을 죽였다고 말했다.

이에 이창우는 하우신을 건드리지 말라고 협박하지만 이 팀장에게 통하지 않았다. 이 팀장은 이창우에게 진짜 아다마스의 행방을 물었다. 이 같이 진짜 아다마스를 둘러싼 이창우와 이팀장의 강렬한 대립이 극의 긴장감을 높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다마스'에서 명품 신스틸러로 맹활약하고 있는 조성하는 극중 이창우의 무게감 있는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묵직한 존재감을 선사했다. 긴장감을 높이는 그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극의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

이창우를 향한 비밀들이 하나둘씩 드러나며 극의 재미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명품 연기로 '아다마스'의 핵심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는 조성하가 선보일 예측 불가 스토리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아다마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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