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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영숙, 왕따설에 비방·모욕까지…더는 못참아 "고소 고발 진행중"

작성일: 2022.08.30 17: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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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나는 솔로' 9기 영숙 인스타그램
▲ 출처| '나는 솔로' 9기 영숙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숙(가명)이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들을 향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영숙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명예훼손, 허위사실유포, 본인과 가족 및 지인에 대한 비방 모욕 관련하여 고소·고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영숙은 변호사 선임 사실을 알리며, 소장 제출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료가 더 있다면 추가만 하면 되는 상태다. 국내, 국외 사이트 상관없다. 위와 같은 자료를 갖고 있다면 메일로 보내달라"고 덧붙였다.

'나는 솔로'가 전파를 탄 후 유튜브, SNS 등에는 영숙을 향한 무분별한 악플이 이어졌다. 그 정도가 심해지자, 영숙은 법적 대응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숙은 '나는 솔로' 9기 멤버로 정신과 의사 광수를 사이에 두고 옥순과 신경전을 펼쳤다. 최종 선택에서 광수가 영숙을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방송 종영 후 옥순과 불화설, 왕따설도 제기됐지만, 옥순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으며 일단락됐다.

▲ 출처| '나는 솔로' 9기 영숙 인스타그램
▲ 출처| '나는 솔로' 9기 영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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