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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변정수, 24살에 낳은 딸 보며 셀프감탄 "어릴 때 나인 줄"

작성일: 2022.09.02 06: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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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변정수 인스타그램
▲ 출처|변정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변정수가 20대 모델 시절 자신을 빼다박은 듯한 딸의 모습에 감탄했다. 

변정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머 어릴때 나인 줄"이라며 모델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딸 유채원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빨간 단발머리에 탈색한 눈썹으로 포즈를 취한 딸 유채원의 모습, 어린 딸을 안고 있는 과거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변정수는 자신과 닮은 딸의 모습에 "21살 처음 모델할 때 빨강머리에 탈색한 눈썹! 강렬했지!"라고 과거를 회상하며 "요놈 나 닮았네. 요새 넘 대견하게 잘한다.3번째사진 엄마의 22때 모습들 닮았지?"라고 썼다. 

그는 "어린 내가 24살에 너를 낳았다. 장난꾸러기 너를 !!! 맨 끝사진 너가 1달 됐을 때야 ! 꼬무래기 호야!"라고 덧붙였다. 호야는 유채원의 애칭이다. 

한편 1974년생인 변정수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 출처|변정수 인스타그램
▲ 출처|변정수 인스타그램
▲ 출처|변정수 인스타그램
▲ 출처|변정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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