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찐행복 표정' 손흥민, 강행군에도 화기애애한 훈련 이끄는 캡틴

작성일: 2022.09.20 13:13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파주, 곽혜미 기자] 토트넘 손흥민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대표팀에 합류했다. 

손흥민은 18일 열린 레스터 시티와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15분 교체 투입돼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골 가뭄을 끝낸 손흥민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20일 오전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NFC)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18일 경기를 마치고 곧바로 한국행 비행기를 탄 손흥민은 강행군에도 즐겁게 훈련을 했다. 

동갑내기 친구 김진수와 티격태격 장난을 쳤고 미니 게임을 할 때는 큰소리로 "아웃! 아웃!"을 외치며 재밌게 훈련을 이어 나갔다. 

체력적인 부담을 안고도 손흥민은 화기애애한 훈련을 이끌었다. 한편 대표팀은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평가전을 치른다.

'톰과 제리' 손흥민-김진수, 티격태격

손흥민, '훈련도 열심히' 

손흥민, '이강인과 함께' 

손흥민, "아웃! 아웃!" 

'찐행복 표정' 손흥민, 화기애애한 훈련 이끄는 캡틴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