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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 주세종,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 MVP 선정

작성일: 2016.05.18 16:30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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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FC 서울 주세종(26)이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 MVP로 뽑혔다. 

주세종은 지난 14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0라운드 성남 FC와 경기에서 과감한 두 골을 기록하며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시즌 FC 서울로 이적한 주세종은 K리그 첫 득점을 기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매 라운드 최우수선수를 ‘현대엑스티어 MVP’로 선정해 발표한다. ‘현대엑스티어 MVP’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지며, 이 가운데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에서 선정한다. 

한편 K리그 챌린지 10라운드 MVP에는 16일 강원을 상대로 1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7경기 연속 무패를 이끈 부천 FC 루키안(25)이 선정됐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0R]

MVP- 주세종(서울)

FW
박기동(상주) 
아드리아노(서울) 

MF
염기훈(수원) 
주세종(서울)
송진형(제주)
이근호(제주)

DF
고광민(서울) 
오스마르(서울) 
이광선(제주) 
이용(상주) 

GK
김진영(포항)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10R]

MVP - 루키안(부천)

FW
김동찬(대전) 
루키안(부천) 

MF
한지호(안산) 
이현승(안산) 
조예찬(대전) 
바그닝요(부천) 

DF
유대현(부천)
이원영(부산) 
칼라일미첼(서울E) 
신광훈(안산) 
 
GK
조현우(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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