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억 건물주' 강민경, 사옥 공사까지 직접 나섰다 "셀렉지옥"
작성일: 2022.11.15 12:50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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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근황을 알렸다.
13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동분서주 강민경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민경은 자신의 쇼핑몰 사옥이 될 건물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는 강민경은 지난 4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강민경은 이 건물을 쇼핑몰 사옥으로 사용하기 위해 인테리어 작업을 하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강민경은 쇼룸 계단을 고르기 위해 시안을 보며 "너무 어렵다. 내가 계단을 만들어봤어야 알지"라며 힘들어했다.
강민경은 "쉽게 결정이 안 돼 난항"이라며 머리를 감싸 쥐기도 했다.
이후 다시 공사 현장을 찾은 강민경은 "끝이 없는 셀렉 지옥"이라며 힘들어하면서도 기대에 가득 찬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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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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