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입소문 터졌다…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전날보다 관객 2배'[박스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올빼미'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세에 돛을 달았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빼미'는 지난 26일 하루 26만526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23일 개봉 이후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누적 관객이 56만5194명에 이르렀다.
특히 '올빼미'는 전날보다 관객수가 무려 2배 이상 늘어나며 '입소문 흥행'의 저력을 드러냈다. 개봉 둘째날 관객이 6만6854명이었지만, 다음날인 25일엔 12만3241명으로, 26일엔 26만명까지 관객수가 늘어났다. 개봉 후 호평 일색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주말을 맞아 관객수가 폭증한 것으로 보인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로 류준열, 유해진, 김성철 등이 출연한다. 역사와 상상력의 밸런스가 잘 잡힌 웰메이드 사극 영화라는 호평 속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데시벨'이 6만3982명을 불러모아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72만599명. 외화 '블랙팬서:와칸다 포에버'는 5만9542명을 추가로 동원해 누적관객 193만9365명을 기록했다. '동감', '스트레인지 월드', '원피스 필름 레드'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