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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결산 영상] 강팀은 모두 살아남은 UEL 조별리그

작성일: 2016.05.26 14:15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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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15-16시즌 유로파리그가 세비야의 사상 첫 3연속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 유로파리그 조별 리그에서 있었던 주요 사항을 영상으로 살펴봤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는 1971년 시작됐다. 올해로 45번째 시즌을 맞이한 유로파리그는 UEFA 챔피언스리그 다음으로 주목 받는다. 유로파리그는 각국의 리그와 컵대회 성적으로 출전팀을 결정한다. 

A조부터 L조까지 12개 조로 구성된 조별 리그는 각 조 2위까지 32강에 진출한다. 2위 안에 든 24개 팀과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조 3위에 오른 8개 팀이 32강전을 펼친다. 각 조 1위를 차지한 팀과 챔피언스리그에서 온 8개 팀 가운데 상위 4개 팀은 시드를 배정 받는다. 

이번 시즌 유로파리그는 강팀이 모두 32강에 진출했다. 조별 리그 1위로 통과한 팀은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FC 바젤 등이었다. 시드를 받지 못하는 2위 팀에는 구자철과 홍정호가 속한 아우크스부르크, 도르트문트, 안더레흐트 등이 있었다.

유로파리그 32강은 잉글랜드(3팀), 독일(4팀), 이탈리아(3팀), 스페인(4팀), 프랑스(2팀), 러시아(2팀), 포르투갈(3팀), 터키(2팀), 스위스(2팀), 벨기에(1팀), 그리스(1팀), 오스트리아(1팀), 노르웨이(1팀), 덴마크(1팀), 우크라이나(1팀), 체코(1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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