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민상' 김민석, 19일 야구소프트볼인의 밤에서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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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서울시 마포구 소재 서울가든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22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2022년도 아마추어 야구와 소프트볼을 총결산하는 동 행사에서는 20여 년간 지도자로 활동하며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한 경남고 전광열 감독에게 김일배 지도자상을 시상한다.
또 2022 고교야구 주말리그와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뛰어난 타격 실력을 발휘한 휘문고등학교 김민석(20경기 95타석 68타수 37안타 타율 0.544)에게 이영민 타격상을 전달한다.
협회는 탁월한 경기력과 우수한 기량을 발휘하여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야구, 소프트볼 선수들에게도 우수선수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아마추어 야구와 소프트볼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 협회 주최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한 지방자치단체장과 국내 및 국제대회 유치 및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한 협회 후원사 관계자에게도 공로상과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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