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나얼 "권진아, 밤 비행기에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목소리"('디깅 온 에어')

작성일: 2022.12.16 16:06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디깅 온 에어'. 제공| 멜론
▲ '디깅 온 에어'. 제공| 멜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나얼, 에코브릿지가 여행을 앞두고 비행기 안에서 들으면 좋을 곡들을 소개한다.

나얼, 에코브릿지는 17일 공개되는 멜론 스테이션 '디깅 온 에어' 81화 '온 디 에어플레인' 편에서 '인터넷이 안 되는 비행기 속에서 들을 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나얼과 에코브릿지는 연말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청취자들을 위해 비행기 안에서 들을 수 있도록 다운로드 해두면 좋을 곡들을 추천한다.

 두 사람 모두 권진아의 목소리가 담긴 곡들을 추천해 눈길을 끈다. 나얼은 권진아의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를 소개하며 "밤 비행기 안에서 권진아의 목소리가 나오면 빨려 들어 갈 것 같다"라고 한다. 이어 에코브릿지도 권진아가 피처링한 자신의 곡 '밤의 한계'를 적극 추천한다.

두 사람은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섬바디 투 러브', 알 켈리의 원곡을 재해석한 욜란다 애덤스 '아이 빌리브 아이 캔 플라이', 프로젝트 그룹 벅샷 르퐁크 '어나더 데이', 영국 소년 합창단 리베라 '고잉 홈', 베베 위넌스 '디스 송' 등을 추천한다. 

또한 나얼은 "안전이 최고다. 비행기가 흔들리면 안된다"라고 강수지의 '흔들리지 마'를 선곡해 웃음을 준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