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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 초대받은 김희선·소지섭·이종석·육성재…트로피 주인공은?

작성일: 2022.12.16 16:44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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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2022 MBC 연기대상
▲ 제공|2022 MBC 연기대상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올 한 해 MBC 드라마를 빛낸 배우들이 연기대상 초대장을 받았다.

15일 '2022 MBC 연기대상' 측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초대장을 받은 드라마 스타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2022 MBC 연기대상'은 장르를 불문하고 한 해 동안 시청자에게 희로애락의 감정을 선물했던 드라마 작품을 돌아보는 자리다. 방송인 김성주와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MC를 맡아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연기대상에 당신을 초대합니다'라는 문구로 시작된 티저 영상은 초대장을 받고 당황스러워하는 드라마 스타들을 한 명씩 비춰준다. 편지를 받은 박해진이 "떴다"며 반가워하는 한편, 육성재는 "누구지?"라며 의문을 품기도 한다. "재밌는 일이 생겼다며?"라며 관심을 보이는 손현주를 향한 소지섭의 경쾌한 끄덕임이 절묘하게 이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초대장을 받고 하나둘씩 모여드는 스타들의 모습이 흥미를 돋운다. '아무도 믿지 못할 일이 벌어진다'는 ‘2022 MBC 연기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뛰어다니고 있는 이혜리와 윤박, 시공간을 뛰어넘어 달려오는 김희선, 긴장한 얼굴로 들어서는 이종석까지 그야말로 별들의 축제를 방불케 한다.

특히 2022년 한 해 '트레이서', '내일', '지금부터 쇼타임', '닥터 로이어', '빅마우스', '금수저' 등 수많은 작품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이들 중 영예의 대상을 차지할 인물은 누가 될지 수상의 결과에도 호기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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