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마감 뉴스] 물에 빠진 아이 구한 12연승 라이트급 파이터
작성일: 2016.05.31 17:23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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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 페루 리마에선 여성 밴텀급 파이터 발렌티나 셰브첸코가 총격전에 휘말렸다. 치킨 집에 들이닥친 강도 3명과 그의 형부가 총싸움을 벌였다. 셰브첸코는 다치지 않았지만 형부는 총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다. 강도 가운데 1명은 사망했다.

■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 8꼭지를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5시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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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덕 기자 lkd@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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