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독점 영상] '복수 혈전' 르브론, 고향 팀 첫 우승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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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에는 NBA 파이널 6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스테픈 커리가 이끄는 골든스테이트에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르브론을 빼고 클리블랜드의 새로운 '빅3'(르브론 제임스, 케빈 러브, 카이링 어빙) 나머지 선수들이 차례로 부상으로 나가떨어졌기에 더 아쉬움을 남겼다. 러브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했고 어빙은 콘퍼런스 파이널 시리즈 내내 부상에 시달리다 결국 파이널 첫 경기를 끝으로 남은 경기를 지켜봐야만 했다.
르브론은 플레이오프 경기당 평균 42.2분을 뛰며 고군분투했다. 경기당 평균 30.1득점을 올리며 활약했지만, 야투 성공률 41.7% 3점슛 성공률 22.7%에 그치며 팀의 르브론 의존에 대한 우려를 씻어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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