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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첫 유닛 나온다…'미나-사나-모모' 미사모 7월 日 데뷔

작성일: 2023.02.09 09:3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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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미사모.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 트와이스 미사모.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트와이스 미나, 사나, 모모가 첫 유닛 미사모를 결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 첫 유닛 미사모가 7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고 9일 밝혔다. 

미사모는 트와이스가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닛 그룹이다. 팀 내 일본인 멤버 미나, 사나, 모모 3인으로 구성됐으며, 팀명은 각 멤버의 이름 첫 글자를 따 만들었다. 

이들은 오는 7월 26일 일본에서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을 펼친다. 

미나, 사나, 모모는 일본에서 신곡 '부케'를 발표하며 유닛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부케'는 TV아사히 금요나이트드라마 '리에종 -어린이의 마음 진료소-'에 삽입된 OST로 극 중 내용과 잘 어울리는 세 멤버의 따뜻한 보컬이 호평받고 있다. 

공개 직후 1월 26일, 27일 자 현지 라인뮤직 송 톱 100 데일리 차트를 비롯해 위클리 차트(1월 25일~1월 31일 집계)에서 정상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공개된 오프닝 트레일러와 사진에서 세 사람은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글로벌 원톱 걸그룹'의 첫 유닛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커진다. 
트와이스는 3월 10일 오후 2시(한국시간) 선공개 영어 싱글 '문라이트 선라이즈'가 수록된 신보 '레디 투 비'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 트와이스 미사모.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 트와이스 미사모.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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