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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키스 "오랜 시간 걸린 만큼 완벽한 앨범 만들기 위해 노력"

작성일: 2023.02.15 14:26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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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플키스. 제공ㅣRBW
▲ 퍼플키스. 제공ㅣRBW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퍼플키스가 7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퍼플키스는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새천년기념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캐빈 피버'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퍼플키스는 지난해 7월 네 번째 미니앨범 '기키랜드' 이후 7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인다. 

멤버들은 먼저 컴백 소감을 밝혔다. 막내 수안은 "새 앨범 타이틀곡의 분위기가 데뷔곡의 연장선 느낌이 있어서 활동 준비를 하면서 설렜다.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했다. 

이어 유키는 "허영지 선배님이 오늘 쇼케이스 MC를 맡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선배님의 응원을 받아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채인은 "이번 앨범 모두 다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활동이 많이 기대됐고, 팬들도 많이 기대해줬으면 좋겠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나고은은 "꽤 오랜시간이 걸린 만큼 완벽한 앨범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도시는 "저희 6명이 이번에 퍼플키스만의 색깔이 묻어나오는 앨범을 만들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 플로리(공식 팬클럽명)들 너무 보고싶어서 기다리는 힘들었는데 이렇게 결실을 맺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레는 "한층 더 강해진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태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기대를 높였다. 

퍼플키스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캐빈 피버'는 의역하면 '좀이 쑤신다'는 뜻으로 예기치 않은 팬데믹 상황으로 통제된 삶에 '캐빈 피버'를 겪는 이들에게 함께 자유를 찾아 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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