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창단 20주년 홈 개막전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 준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승격팀 대전 하나시티즌과 창단 20주년 홈 개막전에 풍성한 이벤트와 경품을 준비했다.
인천은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원큐 K리그 1 2023’ 2라운드 홈 개막전에 대형 냉장고, TV, 세탁기 등 풍성한 경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28일 밝혔다.
인천의 2023시즌 홈 개막전은 대전과 경기다. 양 팀은 8년 만에 K리그 1 무대에서 만난다. 대전과의 마지막 맞대결은 2015년 11월 28일이다. 당시 인천이 2-0으로 승리한 바 있다. 지난 1라운드 서울 원정에서 1-2 패배를 기록한 인천은 홈에서 승격 팀 대전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홈 팬들이 빠른 첫 승을 원한다는 점에서 대전과의 이번 홈 개막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이다.
많은 홈 팬들의 응원이 필요한 홈 개막전이기 때문에 인천 구단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하프타임 공연으로 리듬파워(지구인, 행주, 보이비)가 출격 대기 중이다. 리듬파워는 지난 2022년 포항과의 마지막 홈경기에 이어 이날도 멋진 하프타임 공연을 준비한다. 특히 이날 구단과 리듬파워의 창단 20주년 기념 음원이 팬들 앞에 첫선을 보인다.
또한, 이날 경기 예매자를 대상으로 대형 냉장고, TV, 세탁기, 그리고 서울 화장품의 ‘재클린스타일 볼류머’ 등 경품 추첨이 준비되어 있다. 선수단은 경기 전 친필 사인볼을 관람석으로 차서 전달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미출전 선수단의 사인회와 일일 점원 이벤트, 서포터스 게이트(S 게이트) 팬 맞이 하이파이브 인사 등이 준비돼 있다. 홈 개막전을 찾는 모든 관람객에게는 응원용 친환경 클래퍼가 제공되며 일찍 오는 ‘얼리버드 관람객’ 선착순 2,000명에게는 구단 공식 매거진 ‘THE UNITED’가 증정된다.
전달수 인천 구단 대표이사는 ”팬 여러분의 가족, 친구, 동료를 양손에 1명씩만 손잡고 함께 오신다면 구단도 더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최고의 2023시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시즌 홈 개막전과 관련된 각종 문의사항은 구단 마케팅팀으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사과하는데 카메라는 왜 들고 가나, 이걸 콘텐츠로 만드네" 조원희, 월드컵 옌스 비판→독일 찾아가 사과...오히려 역풍 맞았다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현장 REVIEW] 부천, 코리아컵 8강 진출! 부산에 ‘승부차기 혈투 끝 짜릿승’
2026-08-19
-
[오피셜] 나라망신! '대한축구협회에서 성 접대 받았나'…중국축구협회 "관련자 3명 조사 착수, 결과 곧 공개" 공식 발표
2026-08-19
-
'죽음의 조 탈출→1위 16강' 동의대 캡틴 이우창의 무쇠 리더십 "계속 이긴다는 생각, 목표 4강 잡고 왔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