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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게 어깨동무' 에드먼-김하성-이정후, 보기만 해도 든든한 '대표팀의 중심'

작성일: 2023.03.02 17:35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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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공식 훈련이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WBC 대표팀이 고척돔에서 처음으로 '완전체' 훈련을 진행했다. 

첫 '완전체' 공식 훈련에 고척돔은 많은 취재진들로 북적거렸다. 

한국계 메이저리거 최초로 태극마크를 단 세인트루이스 토미 에드먼에 대한 관심도 집중됐다. 토미 에드먼은 빅리거 김하성과 함께 타격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긴장을 풀었다. 

라이브 배팅을 마친 토미 에드먼은 김하성, 이정후와 함께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스킨십을 했다. 

이정후, 김하성, 에드먼 보기만 해도 든든한 '스리샷'이었다. 김하성과 에드먼의 키스톤 콤비 활약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태극마크 단 토미 에드먼 

토미 에드먼-이정후-김하성, 함께 훈련

'다정하게 어깨동무' 이정후-에드먼-김하성, 보기만 해도 든든한 '대표팀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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